재미 있는 인사동 스캔들!!Post by 아름다운시끼
디자인을 다루는 블로그보다 영화를 다루는 홈페이지로 점점 넘어가는 느낌이..... 암튼 리뷰를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무릎팍에서 김래원을 보고 대단한 녀석(?!)이 구나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예전의 옥탑방을 보면서 와 몸매가 참 좋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사실 스타트랙을 감상하려 했지만 여자친구의 무자비한 무력앞에 전 무릎을 꿇고 인사동 스캔들 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거 의외로 재미있더군요!
여자친구의 10자 평은
"영화표 와 팝콘의 값이 아깝지 않다!!"
저의 10자 평은
"카메라 감독과 여자 조연(최송현)의 연기만 뺀다면 완벽했을 것이다"
여자친구의 평은 정말 대단한 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엄청난 집중력과 함께 아시겠지만 잘 조는 여자친구 가 기대서 보는걸. 좋아하지만 오늘은 <7급공무원> 보다 더 집중을 해서 보더군요. 역시 미술 쪽에 관심이 많은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열심히 보더군요
저는 왜 저런 10자평을 했냐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중간 중간의 카메라의 움직임이 너무 현란하여 잘 보이지 않고 어지러움을 느끼게 만들더군요. 그리고 최송현 아나운서의 물인데 혼자 기름 인 것 같은 연기는 참 아쉬움을 줍니다. 목소리가 좀 튀는 느낌이랄까요?
두 가지만 뺀다면 참 좋은 영화라고 생각이 됩니다.(더 살펴보면 있겠지만 일단..)
이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포스터 이야기부터 해보죠
사실 스타트랙을 감상하려 했지만 여자친구의 무자비한 무력앞에 전 무릎을 꿇고 인사동 스캔들 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거 의외로 재미있더군요!
여자친구의 10자 평은
"영화표 와 팝콘의 값이 아깝지 않다!!"
저의 10자 평은
"카메라 감독과 여자 조연(최송현)의 연기만 뺀다면 완벽했을 것이다"
이분이죠..
저는 왜 저런 10자평을 했냐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중간 중간의 카메라의 움직임이 너무 현란하여 잘 보이지 않고 어지러움을 느끼게 만들더군요. 그리고 최송현 아나운서의 물인데 혼자 기름 인 것 같은 연기는 참 아쉬움을 줍니다. 목소리가 좀 튀는 느낌이랄까요?
두 가지만 뺀다면 참 좋은 영화라고 생각이 됩니다.(더 살펴보면 있겠지만 일단..)
이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포스터 이야기부터 해보죠
자 사실 포스터에 뭐 보여지는 것은 사실 별루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붓 터치 느낌의 중심으로 그림에 대한 느낌이 약간 부족한 것이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듭니다.
메인 포스터를 보시면 알겠지만, 엄정화 혼자 외톨이 인 느낌이 강하다 는걸. 불수 있어 좋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밑에 "당신이 본 그림은 모두 가짜다!" 이 부분은 조금 아쉽다고 생각이 드는군요. 의미를 부여하려고 하면 할 수 있는 것이지만 마지막의 엄정화 에게 처음부터 가짜였다는 이야기를 조금 강하게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왼쪽은 영화를 보시면 알겠지만 엄정화가 충격을 먹는 장면의 배경들을 쓴 것이라 생각이 되고 오른쪽은 김래원과 엄정화의 라이벌의 느낌을 주기위한 레이아웃으로 보이지만 영화는 엄정화 혼자 당하는 느낌이 강한 영화죠.
메인 포스터를 보시면 알겠지만, 엄정화 혼자 외톨이 인 느낌이 강하다 는걸. 불수 있어 좋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밑에 "당신이 본 그림은 모두 가짜다!" 이 부분은 조금 아쉽다고 생각이 드는군요. 의미를 부여하려고 하면 할 수 있는 것이지만 마지막의 엄정화 에게 처음부터 가짜였다는 이야기를 조금 강하게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왼쪽은 영화를 보시면 알겠지만 엄정화가 충격을 먹는 장면의 배경들을 쓴 것이라 생각이 되고 오른쪽은 김래원과 엄정화의 라이벌의 느낌을 주기위한 레이아웃으로 보이지만 영화는 엄정화 혼자 당하는 느낌이 강한 영화죠.
(인덕원 씨너스)
신의 손을 가진 복원가, 떼쟁이 이강준 역을 맡았지만 사실 중간 중간 허술한 점도 많이 보이지만 그래도 잘 녹아드는 연기를 보여줬다고 봅니다.
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저런 연기를 잘한다는 게 참 신기 할 따름입니다.
집중하는 모습이 참 포인트 인 듯 합니다.
처음 예고편을 보고 김혜수하고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막상 영화에 들어가니 사실 조금 비슷하더군요. <타짜>의 그 이대 나온 여자를 무시할 수 없었나 봅니다.
연기는 그렇게 멋지지 않았습니다. 기준을 잡으면 핀트가 많이 난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고 할까요. 연기를 잘한다는 생각은 안 들던데 말이죠.
영화 이야기
신의 손을 가진 이강준은 어느 사건으로 인해 인사동에서 쓰레기 취급을 받으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이강준은 복원가 로 써는 다이아몬드 정도의 가치를 가지고 있었죠. 그러던 중 배태진은 벽안도를 손에 넣고 이강준을 영입합니다. 하지만 이강준의 머릿속엔 벽안도가 있었던 것이 아니죠. 단지 복수를 위한 연기였을 뿐입니다.
인사동 스캔들은 새로운 소재를 가지고 재미있게 풀어 나갔다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미술계의 약점을 잘 잡은 작품이네요.사실 가장 좋은 부분은 누가 이야기 하느냐에 따라 작품이 진품이 되고 가짜가 되는 형식입니다. 사실 전문가 하면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가는 현실이 조금 아쉽기만 하죠. 자기 자신의 안목을 키워야 할텐데 말이죠.
그렇게 이야기 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영화도 아닌 거 같아 즐겁게 잘 감상하였습니다.
하지만 전체 적인 분위기가 범죄의 재구성을 보는듯한 느낌과, 카메라 워킹, 그리고 신인 조연의 연기, 사실 엄정화의 연기도 그렇게 뛰어나 보이진 않았지만, 전체적인 조연들이 연기들이 돋보이는 영화라 하겠습니다.
단점도 많은 만큼 장점도 많은 영화고 강추 하고 싶군요! ^^ 여자친구가 최고의 10자평을 이야기 해줬습니다.
인사동 스캔들은 새로운 소재를 가지고 재미있게 풀어 나갔다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미술계의 약점을 잘 잡은 작품이네요.사실 가장 좋은 부분은 누가 이야기 하느냐에 따라 작품이 진품이 되고 가짜가 되는 형식입니다. 사실 전문가 하면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가는 현실이 조금 아쉽기만 하죠. 자기 자신의 안목을 키워야 할텐데 말이죠.
그렇게 이야기 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영화도 아닌 거 같아 즐겁게 잘 감상하였습니다.
하지만 전체 적인 분위기가 범죄의 재구성을 보는듯한 느낌과, 카메라 워킹, 그리고 신인 조연의 연기, 사실 엄정화의 연기도 그렇게 뛰어나 보이진 않았지만, 전체적인 조연들이 연기들이 돋보이는 영화라 하겠습니다.
단점도 많은 만큼 장점도 많은 영화고 강추 하고 싶군요! ^^ 여자친구가 최고의 10자평을 이야기 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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