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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 살아 있다2 리뷰Post by 아름다운시끼

박물관이 살아 있다2영화 리뷰
전편이 잘 기억이 나지 않아 전편을 능가하는 속편이란 이야기를 할수는 없지만 그냥 대중적인 시선 딱 내 시선에선 그런데로 만족할 만한 코미디를 지니고 있는 영화 였다는 생각이 든다.

2006년에 나온 전작은 신선한 아이디어로 엄청난 수익을 가져다 주었다. 그에 힘입어 속편이 등장했으니 그것이 박물관이 살아있다2 이다. 모든 속편들이 그렇지만 보다 큰 스케일을 자랑하고 더 많은 돈을 투자했다는 광고를 하고 있다.

사실 내눈에는 터미네이터 만큼 특수효과를 사용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영화이다. 일단 포인트는 코미디 이고 어느정도 웃을 가져다 주었다. 하지만 자막을 누가 작업 했는지 는 몰라도.. 개그콘서트 매니아 임을 틀림없는 사실이라고 하겠다.

간단하게 요약을 한다면 전작은 미니축구장에서 축구를 했다고 하면 2편은 축구장에서 신나게 한번 붙어본 영화라 말하고 싶다.

인덕원 씨너스

주인공 래리 댈리 역의 벤 스릴러는 돈을 위해 자신의 행복을 떠나 보내고 공구 회사의 CEO로 성공을 한다.

그러다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지만 박물관을 방문하는데 그곳에서 유물들과 친구들이 워싱턴의 스미소니언 박물관의 저장고로 이동된다는 슬픈 소식만 전해 들었을 뿐이다. 밤이면 모든것을 살아 움직이게 만드는 아크멘라의 석판 도 의도되지 않게 이동되면서 소미소니언 박물관의 모든 유물들이 살아나 벌이는 코미디와 사랑 우정을 이야기하는 영화이다.

중간중간의 코미디 요소와 신선한 시선으로 바라본것은 좋았지만 유물들이 가지는 느낌을 아이들이 코미디로 전달받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잠시 들었다. 특수효과들도 좋고 가족들과 보면 유쾌한 가족용 코미디 영화가 될것으로 보인다.

큐피트의 귀여움 만으로도 볼만한 영화가 아닐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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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박물관이 살아 있다3.가 나온다면 르부르 박물관에서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사람은 나뿐인것인가.
예수가 다시 부활할수 있는 절호의 찬스인데 말이다.

마지막으로 나폴레옹은 원래 나쁜사람인가? 그리고 키가 더 작아야 더 재미있지 않았을가한다.

비슷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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