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잠들었다는 그영화 펠햄123Post by 아름다운시끼
결론부터 이야기를 하자면 영화가 지루해서 잠이 든 것이 아니었다. 그냥 저냥 어떻게 하다 보니 몸이 많이 피곤했고, 아름다운마녀 께서 "왜 이렇게 힘이 없어." 라는 말을 했을 정도였으니까. 한마디로 여친이 쓴 처음 남친이 졸은 영화에 대한 보답을 펠햄 123에서 조금 해주고 싶어서 이렇게 키보드를 누르게 되었다.
엄청난 기대를 가지고 본 펠햄123
사실 엄청난 기대를 가지고 보았다. 다코타패닝(사실 팬이다) ,덴젤 워싱턴, 이 나왔던 맨 온 파이어 의 감독 그 스릴감 있는 그 전개에 오감을 자극하는 스토리까지 스릴러는 이래야 한다는 영화를 보여주었던 감독이기에 엄청 난 기대를 가지고 보게 되었다. 그리고 페이스오프의 존 트라볼타 까지( 여담이지만 국민 학교 때 페이스오프를 보고 니콜라스 케이지 인줄 알았다 느낌상말이다.) 토니스콧과 덴젤 워싱턴의 콤비만으로도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영화이기 때문이고, 그렇게 기대감을 가졌다. 사실 중간에 졸아서 스토리를 약간 잘라 먹었지만 그래도 기억나는 데로 작성하도록 하겠다.
강한 덴젤 워싱턴을 원했다면 오산
맨 온 파이어의 덴젤 워싱턴을 원한다면 그것은 잘못된 선택일 것이다. 외적으로 약하지만 내적으로 강한 덴젤 워싱턴을 볼 수 있는 그런 영화이다. 자식을 사랑하고 아내를 사랑하는 그런 가족적인 우리들의 아버지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 덴젤 워싱턴을 보고 싶다면 당신은 이 영화를 꼭 봐야한다.
◀ 사람을 위협하겠다는 표정과 자세가 아니지 않는가?(나만의 생각인가...) 배불뚝 아저씨가 생각난다.
강한 연기력(그러면서도 평온한)을 보여준 존 트라 볼타
월가 가 자신의 나와바리라고 이야기 할 만큼 주식의 마이다스의 손 이었지만, 조작혐의 인지 기억은 안 나지만 감옥을 10년형을 선고 받고 뉴욕시에 복수하겠다고 나서는 라이더 역을 맡았다.
왠지 이 배우는 착해 보이는 인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악역 또한 멋지게 소화를 해낸 듯하다. 강하고 압력 있는 연기를 원한다면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그러면서 내면의 느낌이 상당히 좋다고 평하고 싶다.(그냥 내 생각에.착한 연기를 많이 해서 그런가?)
엄청난 기대를 가지고 본 펠햄123
사실 엄청난 기대를 가지고 보았다. 다코타패닝(사실 팬이다) ,덴젤 워싱턴, 이 나왔던 맨 온 파이어 의 감독 그 스릴감 있는 그 전개에 오감을 자극하는 스토리까지 스릴러는 이래야 한다는 영화를 보여주었던 감독이기에 엄청 난 기대를 가지고 보게 되었다. 그리고 페이스오프의 존 트라볼타 까지( 여담이지만 국민 학교 때 페이스오프를 보고 니콜라스 케이지 인줄 알았다 느낌상말이다.) 토니스콧과 덴젤 워싱턴의 콤비만으로도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영화이기 때문이고, 그렇게 기대감을 가졌다. 사실 중간에 졸아서 스토리를 약간 잘라 먹었지만 그래도 기억나는 데로 작성하도록 하겠다.강한 덴젤 워싱턴을 원했다면 오산
◀ 사람을 위협하겠다는 표정과 자세가 아니지 않는가?(나만의 생각인가...) 배불뚝 아저씨가 생각난다.
강한 연기력(그러면서도 평온한)을 보여준 존 트라 볼타
왠지 이 배우는 착해 보이는 인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악역 또한 멋지게 소화를 해낸 듯하다. 강하고 압력 있는 연기를 원한다면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그러면서 내면의 느낌이 상당히 좋다고 평하고 싶다.(그냥 내 생각에.착한 연기를 많이 해서 그런가?)
◀ 가버를 데려오라! 압박을 하던 장면 가장 중요한 장면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지하철을 탈취한 라이더(존 트라볼타)는 무전기로 협박을 한다. 그 무전을 받은 사람이 고위 관리직에서 징계로 인해(뇌물수수혐의) 배차원을 맡은 가버(덴젤 워싱턴) 이다. 이것이 그 둘의 시작과 같은 것이다. 서로 이름을 물어보고 시시콜콜한 이야기 까지 주고받는다. 인질극이라는 긴박한 상황에 말이다. 그러면서 라이더는 가버에게 동질감을 한 친구를 얻은듯했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한 것은 라이더 뿐 이었다. 가버에겐 라이더는 단지 범죄자 일 뿐이었으니까.

외적인 면보다 내적인 면에 치중한 123
맨온 파이어 에서는 액션이 엄청난 비중을 차지한다면 펠햄에서는 그렇게 큰 액션은 없다. 외적인 면 보다 내적인 면을 중요시 한다는 것이다. 치고받고 만 해야지 액션이 아니라는 공식을 설립한듯하다. 두 사람의 대화에서 긴장감(가버의 뇌물 혐의를 인정하는 장면), 스릴감(지하철이 언제 탈선할지모르는)을 충분히 가져다주었다고 생각이 된다. 그리고 마지막 존트라 볼타의 표정이 "난 당신에게 죽음을 당하고 싶다"를 말해주는듯하다 난 당신이란 사람을 얻었다는 것처럼 편안한 모습을 한다. 그것이 바로 인간관계가 아닐까?

존 트라 볼타의 펜이라면 꼭 보길 바란다.
존 트라 볼타의 멋진 연기를 놓치고 싶지 않다면 당장 영화를 보라!.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이지만 엄청난 액션을 원한다면 그것은 당신의 선택은 잘못된 것이다. 그렇다고 덴젤 워싱턴이 나쁜 연기를 했다는 것은 아니다. 그냥 내 기억에 존트라볼타만이 기억에 남았을 뿐이다.
포스터이야기
두 남자의 이야기를 여감없이 보여준다. 다른 포스터들은 액션을 주로 포스터로 사용하지만 이 영화는 단 두 사람에게 집중되어져 있다. 서로를 보는듯한 눈초리(존트라볼타가 약간 이상하지만 그랬으면 더 좋겠지만)를 서로를 바라보는 것 같다.
영화의 내용처럼 포스터 빛과 어둠을 표현하는 듯 덴젤 워싱턴에게는 빛을 존트라 볼타에겐 어둠을 선사해 주었다. 누가 선 과 악인지 또한 주시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을 한다.
10자평 : 지하철은 결국 탈선하지 않았다.
<알라딘 무비 블로그 와 함께합니다.>
남자 대 남자의 이야기
지하철을 탈취한 라이더(존 트라볼타)는 무전기로 협박을 한다. 그 무전을 받은 사람이 고위 관리직에서 징계로 인해(뇌물수수혐의) 배차원을 맡은 가버(덴젤 워싱턴) 이다. 이것이 그 둘의 시작과 같은 것이다. 서로 이름을 물어보고 시시콜콜한 이야기 까지 주고받는다. 인질극이라는 긴박한 상황에 말이다. 그러면서 라이더는 가버에게 동질감을 한 친구를 얻은듯했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한 것은 라이더 뿐 이었다. 가버에겐 라이더는 단지 범죄자 일 뿐이었으니까.
멋진 연기를 보여준 존트라볼타
외적인 면보다 내적인 면에 치중한 123
맨온 파이어 에서는 액션이 엄청난 비중을 차지한다면 펠햄에서는 그렇게 큰 액션은 없다. 외적인 면 보다 내적인 면을 중요시 한다는 것이다. 치고받고 만 해야지 액션이 아니라는 공식을 설립한듯하다. 두 사람의 대화에서 긴장감(가버의 뇌물 혐의를 인정하는 장면), 스릴감(지하철이 언제 탈선할지모르는)을 충분히 가져다주었다고 생각이 된다. 그리고 마지막 존트라 볼타의 표정이 "난 당신에게 죽음을 당하고 싶다"를 말해주는듯하다 난 당신이란 사람을 얻었다는 것처럼 편안한 모습을 한다. 그것이 바로 인간관계가 아닐까?마지막 죽는 장면이다. 참 편안한 모습을 하고 있다.
존 트라 볼타의 펜이라면 꼭 보길 바란다.
존 트라 볼타의 멋진 연기를 놓치고 싶지 않다면 당장 영화를 보라!.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이지만 엄청난 액션을 원한다면 그것은 당신의 선택은 잘못된 것이다. 그렇다고 덴젤 워싱턴이 나쁜 연기를 했다는 것은 아니다. 그냥 내 기억에 존트라볼타만이 기억에 남았을 뿐이다. 포스터이야기
영화의 내용처럼 포스터 빛과 어둠을 표현하는 듯 덴젤 워싱턴에게는 빛을 존트라 볼타에겐 어둠을 선사해 주었다. 누가 선 과 악인지 또한 주시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을 한다.
10자평 : 지하철은 결국 탈선하지 않았다.
<알라딘 무비 블로그 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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