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iphone)의 출시가 늦어지는 이유들?!Post by 아름다운시끼
실력 없는 디자이너로써 디자인 그룹이라 불리는 애플을 너무나도 좋아 한다. 그래서 조나단 아이브 부사장에 관한 글도 쓰고 과제(2학년 때) 거의 모든 애플로 시작해서 애플로 마무리를 지었다. 프레젠테이션도 스티븐 잡스의 키노트 프레젠테이션을 즐겨 사용했으며, 애플의 아이팟 나노3세대를 사용하는 유저이다.
그런 나에게 아이폰 터치 의 지름 신을 무찌른 것이 바로 아이폰 출시 루머 이었다. 지금까지도 2세대 터치를 구입하지 않고 있지만, 어서 빨리 아이폰이 출시만을 기다리고 있는 아름다운놈이라고 하겠다.(ㅠ.ㅠ)
이제 핸드폰도 2년을 사용했겠다. 핸드폰을 바꿔볼까 하는 찰나에 또 하나의 소식이 들려왔다. KT의 아이폰 출시라는 소리였다. 그 소리에 WWDC(애플의 제품 발표회 정도로 보면 되겠다)를 밤새서 보았다. 하지만 나오란 출시 국가엔 안 나오고 그냥 요번에도 낚였다는 글을 작성하고 잠을 청하였다. 그런데 요즘 다시 KT가 출시를 한다는 이야기가 솔솔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2년 전부터 출시를 노리고 있던 KT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확정적인 것은 하나도 없다. 출시가 계속 늦어지는 이유들을 한대 모아보았다.
1.KT가 독점판매권을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KT가 독점판매권을 원하고 애플은 시장 최대 통신사인 SKT에게도 공급을 하겠다고 했기 때문에 늦어지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이것은 조금 아니란 생각이 든다. 미국도 그렇지만 세계 어느 나라를 가든 애플의 아이폰은 독점(통신사 독점)으로 판매되고 있기 때문이다. KT에서 독점판매권을 원해서 늦어진다는 이야기는 SK쪽의 언론 플레이라고 불수 있다고 생각한다. 어느 뉴스에서 나온 이야기만 봐도 알 수 있다. "SK텔레콤은 KT가 출시하면 함께 출시하고 아니면 출시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어 이 문제가 쉽게 풀리지는 않을 것" 한마디로 KT에서 혼자 출시하는 것은 가만히 지켜보지 않겠다는 입장을 표현한 것이라 하겠다.
2.KT와 SKT 는 아이폰의 국내 출시를 원하지 않는다?
CDMA망을 사용하는 KT와 SKT는 무선인터넷(wi-fi)일명 와이파이 를 사용하는 아이폰이 들어올 경우 CDMA망은 사라지고 무선 인터넷망만을 사용해야 되기 때문에 두 기업이 엄청난 피해가 간다는 것. 그래서 둘 다 자시하고만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아이팟이 들어오면 둘 다 손해를 본다는 것이다.
3.MP3 음원 때문이다? 데이터 요금제?
바로 앞에 말한 CDMA 망을 이용한 데이터 거래는 데이터 요금제가 적용되어 통신사에게 막대한 이익을 가져다 준 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멜론, 도시락을 통해 얻어지는 많은 자사의 이익 때문에 아이튠스를 사용하는 아이폰이 들어올 경우 그리고 무선인터넷을 사용하기 때문에 데이터 요금제와 음원에 대한 돈을 받을 수 없고 애플 스토어에서 판매되는 것들이 자사의 이익이 되지 않는다. 는걸 알기 때문이란 이야기가 있다.
4.삼성과 LG 핸드폰 제조회사들이 아이폰이 들어오는 것을 막고 있기 때문?
국내 최대 핸드폰 제조 회사인 삼성과 LG가 아이폰이 국내에 들어올 경우 국내시장에서 자사 브랜드의 고객이 많이 이탈할 것을 우려하여 통신사와 힘을 합쳐 아이폰의 국내 유입을 막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 자신들의 본고장인 한국을 다른 외국 기업에게 내주기 싫을 것으로 보인다. MP3P를 먼저 만들어 놓고 애플의 아이팟에게 시장을 다 빼앗긴 기억이 생생할 테니까 말이다.
5.SKT는 스마트폰이 많이 나와 있어 여유롭게 지켜보고 있기 때문?
아무래도 애플 쪽은 나라의 최대 통신사를 원한다고 보는 게 맞다고 본다. 많은 고객들을 유치할 수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SKT는 옴니아와 블루베리 소니에릭슨, HTC 등 여러 가지 스마트 폰이 있지만 KT는 단지 1년 전에 들여온 노키아 제품뿐이 없기 때문에 아이폰들이 들어오지 않는다면 SKT는 스마트폰 영역을 자신들이 가져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
6.KT가 Wimax같은 무선 인터넷 기반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SKT에서 방해를 한다.
KT와 SKT가 같이 아이폰을 출시할 경우 Wimax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KT가 SKT에 비해 좋은 성능과 싼 가격으로 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SKT에서 방해를 한다는 내용, 아이폰은 Wibro을 사용하지 않고 외국의 표준인 Wimax를 사용하기에말이다.
KT와 SKT 모두 눈치만 보다가 애플의 아이폰이 국내에 출시되지 않고 손발을 놓고 있다가 통신시장이 개방이 되면서 외국의 통신사가 아이폰을 들고 유치를 하면 상당히 많은 유저(사용자)들이 그쪽 회사로 넘어가 KT와 SKT의 피해가 막심해 지는 경우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통신시장 개방이 쉽게 오진 않을 듯
그런 나에게 아이폰 터치 의 지름 신을 무찌른 것이 바로 아이폰 출시 루머 이었다. 지금까지도 2세대 터치를 구입하지 않고 있지만, 어서 빨리 아이폰이 출시만을 기다리고 있는 아름다운놈이라고 하겠다.(ㅠ.ㅠ)
이제 핸드폰도 2년을 사용했겠다. 핸드폰을 바꿔볼까 하는 찰나에 또 하나의 소식이 들려왔다. KT의 아이폰 출시라는 소리였다. 그 소리에 WWDC(애플의 제품 발표회 정도로 보면 되겠다)를 밤새서 보았다. 하지만 나오란 출시 국가엔 안 나오고 그냥 요번에도 낚였다는 글을 작성하고 잠을 청하였다. 그런데 요즘 다시 KT가 출시를 한다는 이야기가 솔솔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2년 전부터 출시를 노리고 있던 KT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확정적인 것은 하나도 없다. 출시가 계속 늦어지는 이유들을 한대 모아보았다.
1.KT가 독점판매권을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KT가 독점판매권을 원하고 애플은 시장 최대 통신사인 SKT에게도 공급을 하겠다고 했기 때문에 늦어지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이것은 조금 아니란 생각이 든다. 미국도 그렇지만 세계 어느 나라를 가든 애플의 아이폰은 독점(통신사 독점)으로 판매되고 있기 때문이다. KT에서 독점판매권을 원해서 늦어진다는 이야기는 SK쪽의 언론 플레이라고 불수 있다고 생각한다. 어느 뉴스에서 나온 이야기만 봐도 알 수 있다. "SK텔레콤은 KT가 출시하면 함께 출시하고 아니면 출시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어 이 문제가 쉽게 풀리지는 않을 것" 한마디로 KT에서 혼자 출시하는 것은 가만히 지켜보지 않겠다는 입장을 표현한 것이라 하겠다.2.KT와 SKT 는 아이폰의 국내 출시를 원하지 않는다?
CDMA망을 사용하는 KT와 SKT는 무선인터넷(wi-fi)일명 와이파이 를 사용하는 아이폰이 들어올 경우 CDMA망은 사라지고 무선 인터넷망만을 사용해야 되기 때문에 두 기업이 엄청난 피해가 간다는 것. 그래서 둘 다 자시하고만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아이팟이 들어오면 둘 다 손해를 본다는 것이다. 3.MP3 음원 때문이다? 데이터 요금제?
바로 앞에 말한 CDMA 망을 이용한 데이터 거래는 데이터 요금제가 적용되어 통신사에게 막대한 이익을 가져다 준 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멜론, 도시락을 통해 얻어지는 많은 자사의 이익 때문에 아이튠스를 사용하는 아이폰이 들어올 경우 그리고 무선인터넷을 사용하기 때문에 데이터 요금제와 음원에 대한 돈을 받을 수 없고 애플 스토어에서 판매되는 것들이 자사의 이익이 되지 않는다. 는걸 알기 때문이란 이야기가 있다. 4.삼성과 LG 핸드폰 제조회사들이 아이폰이 들어오는 것을 막고 있기 때문?
국내 최대 핸드폰 제조 회사인 삼성과 LG가 아이폰이 국내에 들어올 경우 국내시장에서 자사 브랜드의 고객이 많이 이탈할 것을 우려하여 통신사와 힘을 합쳐 아이폰의 국내 유입을 막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 자신들의 본고장인 한국을 다른 외국 기업에게 내주기 싫을 것으로 보인다. MP3P를 먼저 만들어 놓고 애플의 아이팟에게 시장을 다 빼앗긴 기억이 생생할 테니까 말이다.5.SKT는 스마트폰이 많이 나와 있어 여유롭게 지켜보고 있기 때문?
아무래도 애플 쪽은 나라의 최대 통신사를 원한다고 보는 게 맞다고 본다. 많은 고객들을 유치할 수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SKT는 옴니아와 블루베리 소니에릭슨, HTC 등 여러 가지 스마트 폰이 있지만 KT는 단지 1년 전에 들여온 노키아 제품뿐이 없기 때문에 아이폰들이 들어오지 않는다면 SKT는 스마트폰 영역을 자신들이 가져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6.KT가 Wimax같은 무선 인터넷 기반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SKT에서 방해를 한다.
KT와 SKT가 같이 아이폰을 출시할 경우 Wimax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KT가 SKT에 비해 좋은 성능과 싼 가격으로 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SKT에서 방해를 한다는 내용, 아이폰은 Wibro을 사용하지 않고 외국의 표준인 Wimax를 사용하기에말이다.WiMax란?
Wi-Fi의 약점인 이동성을 보장. Wi-Fi이는 이동 중 데이터 송수신이 불가능 하지만 WiMax 는 가능 또한 제한된 지역이라는 개념을 상당히 탈피하여 넓은 지역 커버리지 수용가능.
현재 국내 통신사 가운데 KT가 유일하게 Wimax포럼에 등록되어있어서. KT에 유리한 조건이 가능하다.
Wibro란?
Wimax의 한국형 표준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WiMax 의 표준을 정하기 힘들어 고심하고 있을 때 한국 기업들이 전략적으로 개발을 시작하여 한국형 표준으로 확립하고 세계적 표준으로 자리 잡으려 노력하고 있다. 시속 100Km 움직이는 차안에서도 이용가능하나 최대속도는 현재로는 10Mbps정도 된다.
최악의 시나리오?
KT와 SKT 모두 눈치만 보다가 애플의 아이폰이 국내에 출시되지 않고 손발을 놓고 있다가 통신시장이 개방이 되면서 외국의 통신사가 아이폰을 들고 유치를 하면 상당히 많은 유저(사용자)들이 그쪽 회사로 넘어가 KT와 SKT의 피해가 막심해 지는 경우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통신시장 개방이 쉽게 오진 않을 듯최고의 시나리오?
한 시장에서 최고의 기업이 둘이 될수 없기에, 이번에 KT가 아이폰을 유치(판매)한다면 많은 이득이 될듯하다. 일단 SKT에서 많은 수의 사용자를 끌어들일 수 있을 것이며, 앞서 말한 듯이 Wimax를 한층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CDMA망이 있지만 그래도 SKT보다 피해가 덜하기 때문에 어서 빨리 Wifi 체제로 돌입하는 것이 KT에겐 이익, SKT 쪽에서는 Wimax 포럼에 가입이 안 돼 있는 상황에서 Wimax로 넘어가는 것보다는 그 다음단계로 그냥 넘어가는 것을 원하고 있을 것이다. 둘 중하나는 손해를 보고 이익을 가져갈 것으로 보이지만 현재로썬 소비자에게 더 좋은 품질과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줄 수 있는 KT에서 출시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평하고 싶다. SK 우수VIP(맞나?) 고객으로써 아이폰이 KT에서 출시를 한다면 여자친구와 함께 넘어간다는걸 약속한다.(나같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통신시장 개방을 하기전에는 출시할것으로 보이지만 그것이 언제라고 확정하기엔 좀 이른감이 있어보인다.'이런저런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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