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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Qook)보단 올레(Olleh)를 외치다. (Olleh KT Ci,CF)Post by 아름다운시끼

Qook 광고가 한창 방송을 타다가 갑자기 사라진듯 합니다. 바로 새로운 광고가 나왔기 때문이라 생각이 됩니다. 광고의 방향은 다르지만 Qook 광고의 출연이 눈에 뛰게 적어졌다는 점입니다. 그 이유는 바로 Olleh KT 입니다.  좋은 광고를 만들고 많은 홍보에 힘을 넣고 있는듯합니다. 개인적으로 Qook 광고를 싫어 해서 그런지 이번 광고는 참으로 신선하단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인터넷 광고 같은 느낌으로 참신하고 새로운 시도가 좋게 보입니다.
"꿩도 먹고 알도 먹고"
Olleh 의 컨셉트인듯합니다.




무엇인가 의미없는 듯한 느낌 웃음도 없고 어떤 감동도 없고 제품을 강조하는것도 아닌 단지 Qook 이란 이름을 알리기 위한 광고로 보이는데 그렇게 신선하지도 않고 재미도 없으며 Qook 을 알릴수는 있지만 좋은 인상을 주기에는 한참 모자라다고 생각이 되는 광고가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개인의 생각)

방콕하는 것보단 올레외치며 활동적인 것이 좋지 않을까요. Qook 은 너무 개인주의 적인 느낌이 드는점에서 저의 마음을 피해가더군요. 하지만 올레의 광고는 저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사로잡은듯 합니다. 


Olleh KT 광고는 몇개 버전이 있지만 그중에서 가장 맘에 드는 버전을 올려봅니다. Olleh KT 나무꾼이 나무를 쓰러트렸는데 맷돼지 까지 잡은듯. 한가지 일로 여러가지 이득을 보는것을 아주 잘 표현한듯 합니다.

Olleh 의 뜻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KT는 고객을 위해 생각을 뒤집어 보는회사
역발상 경영 - ‘Hello’ 역순, ‘역발상의 혁신적인 사고’를 통한 서비스 제공

KT는 고객의 꿈을 실현하는 회사
미래 경영 - ‘올來’, 즉 ‘미래가 온다’는 뜻으로 새로운 가치를 의미

KT는 고객의 마음을 읽는 회사
소통 경영 - ‘올레’-‘좋은길, 작은길의 제주도 방언’으로 고객과 소통해 고객 입장에서 서비스 또는 ‘KT로 올레?’의 의미

KT는 고객이 환호하는 회사
고객감동경영 - ‘Ole’-환호와 탄성을 나타내는 감탄사로 고객 및 파트너사들이 KT와 만날때 느끼게 되는 기쁨과 감동을 의미

Qook 보다는 Olleh KT에 더 많은 힘을 주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KT의 이 브랜드 이미지 광고를 통해서 KTF 가 SHOW로 변화를 준것처럼 Olleh가 KT의 변화를 가져올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너무 약간 저 연령층을 경향한듯한 느낌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광고에 재미와 신선한 아이디어가 있지만, 기성세대 에게 어필이 갈지는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신세대에게는 좋은 영향을 줄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새로운 KT 의 CI 입니다. 올레체를 이용한 로고로 깔끔함이 돋보입니다. 요즘의 로고 타잎은 부드러우면서도 심플하고 반듯함을 보여주는듯 합니다. KT의 심볼은 리본을 뜻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뒤집다는 것이 가장 크게 어필이 되는 부분입니다. K의 뒷면을 이용해서 KT를 완성하는것 뒤집어 생각하고 남들과 다른게 생각하겠다는 의지가 보이는듯 합니다. CF를 보면 그 회사의 성장을 볼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 저 이기에 KT의 성장은 당연한듯 보입니다. 좋은 CF만큼 좋은 회사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래 부터는 지상파 광고가 아닌 인터넷 광고들입니다.

사인


이거 좋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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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것도 개인적으로....좋네요;;;)
멋진 광고 하나가 기업의 모든것을 바뀔수 있다는것은 예전의 TTL 광고로 통해 보여주었고 KTF의 SHOW로 통해 더욱 확실해 졌습니다. 브랜드 이미지 광고의 중요성은 백번을 말한들 아깝지 않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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