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존 을 위한 광고 포스터 입니다. 훌룡한 생각을 너무 강하게 어필한것 이 아닌가 하는 약간의 걱정도 드는 포스터 입니다. 충격요법은 광고에서도 아주 좋은 광고 방식이긴 하지만 스쿨존은 아이들이 존재하는 곳이라 조금은 오버스러운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좋은 생각에서 시작한 것이니 어느정도 이해가 가능합니다.
이 포스터는 포인트는 타이어 자국에 있습니다. 아이를 죽이면, 가족을 죽이는 것과 같다. 그러니 스쿨존에서 속도는 낮추기를 바란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 포스터는 포인트는 타이어 자국에 있습니다. 아이를 죽이면, 가족을 죽이는 것과 같다. 그러니 스쿨존에서 속도는 낮추기를 바란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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