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지용 표절 논란 이용한 노이즈 마케팅Post by 아름다운시끼
연예계의 마케팅에 관한 3번째 글을 쓰게 되었다. 필자는 권지용의 팬도 GD의 안티도 아님을 알리는 바이다. 오해들 말기를 바라며, 이 해프닝(?!)을 다시 한 번 돌아보길 원하며 글을 써 내려간다. 인터넷이 떠들썩한 이 표절 시비는 분명 해프닝으로 끝날 것임은 필자는 단언한다.
이글은 권지용이 표절을 했나? 안했나? 에 관한 글이 아님을 알립니다.
대한민국에 가장 유망하고,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아이돌이 존재하고 있다. 그 분(?!)이 바로 권지용, 일명 GD(지드래곤)이라 불리는 빅뱅의 리더이다. 그런 그가 요즘 다시 한 번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일을 터트렸다. 바로 GD의 솔로앨범 표절시비 때문이다.
GD의 표절 시비는 이번만이 아니라는 건 대한민국 아이돌의 "아" 자를 아는 사람이라면 다 알고 있는 사실 일 것이다. 표절시비가 일어나면서 예전의 일련들이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으니 말이다. 그런 그가 이번에 다시 한 번 표절시비에 휘말리면서 안티들을 대량 생산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 만큼 GD의 앨범은 언론에 알려졌고, 앨범에 관심이 없는 필자의 여자친구마저 " GD 앨범 나왔으니 사야겠다." 이야기 할 만큼 앨범 홍보는 정말 최상의 상태에 이루어 졌고 현재 GD의 Heartbreaker 는 엠넷, 도시락, 몽키3, 싸이월드, 벅스, 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솔로앨범 전체의 노래가 10위권에 있는 건 말할 필요가 없다.
연예계에서 가장 홍보를 잘하는 사람으로는 JYP의 박진영 을 뽑지만, 난 YG의 양현석 을 뽑고 싶다. JYP는 가장 활발하게 마케팅을 펼친다. 예를 들어 소희의 왕따 설 때도 그의 대처 능력이 얼마나 뛰어난가를 보여주는 하나의 예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YG는 JYP와 반대의 성향을 보이고 있다. 표절시비에 관한 YG의 보도 자료(반박 하거나 맞다 거나 하는 공식 입장 표명)나 권지용의 표절시비에 대한 이야기(심경이나 아니라는 증거자료 등)는 찾아보기 쉽지가 않다. 하지만 YG는 기존의 사례를 보면서 지금 표절시비를 구렁이 담 넘어 가듯이 조용히 넘어 갈 것이다. 권지용의 Solo 곡 이었던 This LOve 가 Maroon 5 의 this love 의 리메이크곡이 아닌 자작곡으로 올리는 해프닝 과 미니앨범 타이클곡 거짓말의 표절시비, 까지 일련의 사건들을 본다면, 깨끗함은 찾아보기 힘들다. 하지만 아무 일 없다는 듯 넘어간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어째서 이게 노이즈 마케팅 이란건가?
사실 권지용의 표절시비의 판정은 많은 시간이 든다. 저작권자가 한명이 아닐뿐더러, 미국에 있고 여러 가지 일들이 복잡하게 얽혀 있다. 그런 사이 GD의 음반은 지금과 같이 엠넷이든, 싸이월드등, 벅스등, 그리고 오프라인 매장에서 엄청난 판매량을 기록할 것이고, 기존의 사례들을 보면 YG가 표절시비가 인정이 되지 않게 손을 쓸 것이고 그 과정을 계속적으로 언론에 흘리면서 마케팅은 계속적으로 이뤄진다고 볼 수 있다. 계속적인 노이즈 마케팅은 YG에 많은 돈을 가져다 줄 것으로 보인다.
YG는 이것이 이득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현시점의 앨범의 판매량은 좋을지 모르지만, GD의 표절시비로 권지용의 이미지는 크게 추락했고, 논란에 대처하지 않는 YG에 대한 불만은 점점 커져만 갈 것이다. 현재 공민지(민망한 그림) 에 대한 사건마저 YG는 대처하고 있지 않다. 대중들이 떠들던 말든 우린 상관하지 않는다. 단지 앨범만 잘 팔리고 홍보만 하면 된다는 식의 YG 마케팅은 이제 바뀔 때가 되었다. 빅뱅이란 아주 큰 가공 하지 않은 다이아몬드 가 존재한다.(지금의 성공은 시작일지 모른다.)그 것을 보석으로 사용하느냐 공업용으로 사용하는가는 YG의 손에 달려있다..
이글은 권지용이 표절을 했나? 안했나? 에 관한 글이 아님을 알립니다.
대한민국에 가장 유망하고,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아이돌이 존재하고 있다. 그 분(?!)이 바로 권지용, 일명 GD(지드래곤)이라 불리는 빅뱅의 리더이다. 그런 그가 요즘 다시 한 번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일을 터트렸다. 바로 GD의 솔로앨범 표절시비 때문이다.
GD의 표절 시비는 이번만이 아니라는 건 대한민국 아이돌의 "아" 자를 아는 사람이라면 다 알고 있는 사실 일 것이다. 표절시비가 일어나면서 예전의 일련들이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으니 말이다. 그런 그가 이번에 다시 한 번 표절시비에 휘말리면서 안티들을 대량 생산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 만큼 GD의 앨범은 언론에 알려졌고, 앨범에 관심이 없는 필자의 여자친구마저 " GD 앨범 나왔으니 사야겠다." 이야기 할 만큼 앨범 홍보는 정말 최상의 상태에 이루어 졌고 현재 GD의 Heartbreaker 는 엠넷, 도시락, 몽키3, 싸이월드, 벅스, 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솔로앨범 전체의 노래가 10위권에 있는 건 말할 필요가 없다.
연예계에서 가장 홍보를 잘하는 사람으로는 JYP의 박진영 을 뽑지만, 난 YG의 양현석 을 뽑고 싶다. JYP는 가장 활발하게 마케팅을 펼친다. 예를 들어 소희의 왕따 설 때도 그의 대처 능력이 얼마나 뛰어난가를 보여주는 하나의 예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YG는 JYP와 반대의 성향을 보이고 있다. 표절시비에 관한 YG의 보도 자료(반박 하거나 맞다 거나 하는 공식 입장 표명)나 권지용의 표절시비에 대한 이야기(심경이나 아니라는 증거자료 등)는 찾아보기 쉽지가 않다. 하지만 YG는 기존의 사례를 보면서 지금 표절시비를 구렁이 담 넘어 가듯이 조용히 넘어 갈 것이다. 권지용의 Solo 곡 이었던 This LOve 가 Maroon 5 의 this love 의 리메이크곡이 아닌 자작곡으로 올리는 해프닝 과 미니앨범 타이클곡 거짓말의 표절시비, 까지 일련의 사건들을 본다면, 깨끗함은 찾아보기 힘들다. 하지만 아무 일 없다는 듯 넘어간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어째서 이게 노이즈 마케팅 이란건가?
사실 권지용의 표절시비의 판정은 많은 시간이 든다. 저작권자가 한명이 아닐뿐더러, 미국에 있고 여러 가지 일들이 복잡하게 얽혀 있다. 그런 사이 GD의 음반은 지금과 같이 엠넷이든, 싸이월드등, 벅스등, 그리고 오프라인 매장에서 엄청난 판매량을 기록할 것이고, 기존의 사례들을 보면 YG가 표절시비가 인정이 되지 않게 손을 쓸 것이고 그 과정을 계속적으로 언론에 흘리면서 마케팅은 계속적으로 이뤄진다고 볼 수 있다. 계속적인 노이즈 마케팅은 YG에 많은 돈을 가져다 줄 것으로 보인다.
YG는 이것이 이득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현시점의 앨범의 판매량은 좋을지 모르지만, GD의 표절시비로 권지용의 이미지는 크게 추락했고, 논란에 대처하지 않는 YG에 대한 불만은 점점 커져만 갈 것이다. 현재 공민지(민망한 그림) 에 대한 사건마저 YG는 대처하고 있지 않다. 대중들이 떠들던 말든 우린 상관하지 않는다. 단지 앨범만 잘 팔리고 홍보만 하면 된다는 식의 YG 마케팅은 이제 바뀔 때가 되었다. 빅뱅이란 아주 큰 가공 하지 않은 다이아몬드 가 존재한다.(지금의 성공은 시작일지 모른다.)그 것을 보석으로 사용하느냐 공업용으로 사용하는가는 YG의 손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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