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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베이 에 가다Post by 아름다운시끼

캐리비안 베이 임직원 틀별 이용권을 이용하여 캐리비안 베이에 다녀왔습니다. 9월 초에 갔다 왔는데 이제야 포스팅을 합니다. 9월초 임에도 불구하고 날씨도 좋고 딱 놀기가 좋았습니다.
캐리비안 베이 임직원 특별이용권 두둥!!
캐리비안 베이에 도착해서 한컷
너무 일찍 온 것인지 주변에 사람들이 없더군요.
캐리비안베이가 열리기만을 기다렸답니다. 일단 첫 번째로 입장에 성공..두둥;;

캐리비안베이에 들어가면 해골이 우리를 반깁니다.

일단 가장 무섭다는 타워 부메랑고, 타워 레프트를 마음껏 탔습니다. 사람들이 없으니 참 좋더군요. 90도로 올라갔다 내려오는 스릴이 참 좋습니다. 몸이 약간 뜨는 듯 한 느낌이 짜릿하더군요.
타워 부메랑고 와 타워 래프트를 타고 바로 옆에 있는 와일드 블라스터를 타로 올라가는 중입니다. 천천히 올라가면서 경치도 구경하고 장난도 치고 사진도 찍고 편안히 앉아 올라가니 좋더군요.
수행중인 주인장.... 수영장에 혼자서 열심히 수영을....
심심해서 혼자 물레방아랑... 씨름을...
사실 약간 추워서 스파를 들렸습니다. 아 나오기 싫더군요..
점심 밥으로 먹은 립 오므라이스 , 소시지 오므라이스, 맛은 괜찮았습니다.
오후에 파도풀을 즐기기 위해서 5천원을 주고 구명조끼 대여 했습니다.
물속에서 사진을 한 장 찰칵 둥둥둥 다 떠다니는군요
편안하게 누워서, 둥실둥실

어릴 적 캐리비안베이에 갔을 때는 "와 엄청 넓구나!!" 했었는데 캐리비안베이가 조금 작게 느껴지더군요. 놀이기구는 많이 있습니다. 요즘은 외환은행 1만원 이벤트가 있으니 조금은 늦었지만 서두르신 다면 싸게 스파도 즐기면서 놀이구기도 탈수 있을 듯 합니다. 오후 12시에서 2시쯤 사이에는 충분히 밖에서 즐기실 수 있을 겁니다. 오랜만의 물놀이라 아주 신나하는 여친과 함께 저 또한 신났습니다. 일 년에 두 번 정도는 오바스럽지만 한번 정도는 충분히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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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거긴 사람많으면 정말 재미없어여

    2009/09/22 13:46 [ ADDR : EDIT/ DEL : REPLY ]
  2. 멋진 몸매...ㅎㅎㅎ..처음 다녀가..자주 오겠음..

    2009/12/16 13:47 [ ADDR : EDIT/ DEL : REPLY ]
  3. 진짜 카리브에 가는 줄 알았네요. ㅋㅋ

    2010/01/25 01:0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