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베이 에 가다Post by 아름다운시끼
일단 가장 무섭다는 타워 부메랑고, 타워 레프트를 마음껏 탔습니다. 사람들이 없으니 참 좋더군요. 90도로 올라갔다 내려오는 스릴이 참 좋습니다. 몸이 약간 뜨는 듯 한 느낌이 짜릿하더군요.
타워 부메랑고 와 타워 래프트를 타고 바로 옆에 있는 와일드 블라스터를 타로 올라가는 중입니다. 천천히 올라가면서 경치도 구경하고 장난도 치고 사진도 찍고 편안히 앉아 올라가니 좋더군요.
어릴 적 캐리비안베이에 갔을 때는 "와 엄청 넓구나!!" 했었는데 캐리비안베이가 조금 작게 느껴지더군요. 놀이기구는 많이 있습니다. 요즘은 외환은행 1만원 이벤트가 있으니 조금은 늦었지만 서두르신 다면 싸게 스파도 즐기면서 놀이구기도 탈수 있을 듯 합니다. 오후 12시에서 2시쯤 사이에는 충분히 밖에서 즐기실 수 있을 겁니다. 오랜만의 물놀이라 아주 신나하는 여친과 함께 저 또한 신났습니다. 일 년에 두 번 정도는 오바스럽지만 한번 정도는 충분히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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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긴 사람많으면 정말 재미없어여
2009/09/22 13:46 [ ADDR : EDIT/ DEL : REPLY ]그렇겠죠? 사람이 없어서 저는 신나게 놀다 왔습니다. ^^
2009/09/22 13:53 [ ADDR : EDIT/ DEL ]멋진 몸매...ㅎㅎㅎ..처음 다녀가..자주 오겠음..
2009/12/16 13:47 [ ADDR : EDIT/ DEL : REPLY ]형님에 비하면 아직 세발의 피죠 ~~
2009/12/16 18:36 [ ADDR : EDIT/ DEL ]보드 고고씽~ ㅎ
진짜 카리브에 가는 줄 알았네요. ㅋㅋ
2010/01/25 01:02 [ ADDR : EDIT/ DEL : REPLY ]아고 설마요~ ㅎㅎ
2010/01/25 03:36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