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출입문, 새벽의 아침Post by 아름다운시끼
새벽의 아침을 한껏 만끽하고 집으로 돌아오는길, 우리아파트에서 한창 작업 중인 출입차단기(난 그렇게 부른다)가 눈에 뛰었다. 언제 부터 우리나라가 이렇게 각박 했는지 세삼 느껴지더이다. 난 출입 차단기가 맘에 안든다. 만약 용변이 급할때 출입 차단기는 당신에게 엄청난 벽일것인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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