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이해를 할수가 없다. 뭘? 다코타 패닝이 왜 이영화를 선택했을까 2009년 많은 영화에 출연하기 로 되어있어서 틴무비에 출연하고 싶었던 것인가? 다코타 패닝의 연기가 그렇게 튀는 연기는 아니지만 잘 녹아들었다고 생각이 든다. 특히 술취한 연기는 참 포인트. 사실 포인트라고 하기엔 너무 짧은데 말이다. 다른곳에 비중이 갈것이 없단 이야기
I am Sam 에서 숀펜과 함께 최고의 연기를 펼치며 데뷰 아역상을 다 쓸어 버린 아역스타중에 스타, 아역을 벗어 던지고 성인연기를 펼친다고 해서 주목되었던(술취한연기) 영화가 푸시다.
다코타패닝에겐 하이틴 무브로써의 도약을 생각했겠지만 아쉬움이 남는영화라 생각된다.

인덕원 Cinus에서 본, 푸시 시설도 좋고 쾌적하고 주차장이 좀 만차일때가 많고 복잡한거 빼면 야간에 보긴 최고!
영화를 보기 전에 공부를 좀 해두도록하자.......... (공부?!) 게임을 보는듯한 캐릭터들의 특징이 난잡하게 등장한다. 게임을 좋아하고 이해력이 빠르다고 생각하고(나름?!) 있었던 나에게 9가지나 되는 초능력을 이해하긴 힘들었다. 초반 5분이 생명인 영화에서 5분동안 설명하기도 힘들지만 사실 주인공만 30초동안 설명하고 다른 초능력을 넘어갔는데 이부분이 가장 큰 문제점이였다고 본다. 서서히 설명하면 좋았을텐데 말이다.(주인장이 머리가 나빠서 이해하기 힘들었는지도 모른다..)
9가지를 살펴보면
Mover (염동력자) : 물체를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는 능력자 Watcher (미래 예지자) : 미래를 보는 능력자 Pusher (기억 조작자) : 기억을 지배할 수 있는 가장 위험하고 치명적인 능력자 Stitcher (치유 능력자) : 상처를 치료할수 있는 능력자 Sniff (추격자) : 오감을 이용하여 목표물을 추적하는 능력자 Shadow (보호 능력자) : 물체나 사물을 숨길 수 있는 능력자 Bleeder (음파 암살자) : 인간의 소음으로 어떠한 물체도 파괴시킬 수 있는 능력자 Shifter (변형 능력자) : 물체를 원하는 형태로 탈바꿈 시킬 수 있는 능력자 Wiper (기억 삭제자): 어떠한 기억도 지울 수 있는 능력자
"많아도 너무 많지 않은가!!" 몇가지 빼고 가도 이야기는 충분히 이어 갈수 있었을텐데 괜히 음파공격자가 나타나서 소리 칠 필요도 없고 사실 약간 어이도 없었지만 암튼 이해하기 힘들고 가장 중요한것은 스토리의 어지러움과 편집의 어지러움 그리고 여러가지 너무 빠른 전개와 마지막의 기억을 종이에 지우고 읽으라고 한 포인트!! 이건 너무 진부하잖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過(지날 과) 猶(같을 유) 不(아닐 불) 及(미칠급)
지나침은 미치지 못함과 같다.
지나침은 미치지 못함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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