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5 린필드 750 3.8G overPost by 아름다운시끼
다들 국민오버를 이야기를 하니,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부터 오버(아주 조금)를 해오던 저로서는 당연히 그 열에 들어가야 했습니다. Over의 대명사 AMD를 좋아했지만(일명 A당빠), 린필드를 만나는 순간 그 마음이 흔들리더군요.
2.6G 의 속도를 3.8G 까지 올려 놓아도 안전함을 보입니다. 부스터와 여러가지 기능들 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수치보다 체감에 중점을 두는 편이라, 그 체감에 만족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2.6G 의 속도를 3.8G 까지 올려 놓아도 안전함을 보입니다. 부스터와 여러가지 기능들 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수치보다 체감에 중점을 두는 편이라, 그 체감에 만족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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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샾과 일러스트 등등 많은 프로그램을 뛰어서 사용하고, Quartet, 조이패드, 타블렛, 마우스2개, 아이팟, 사진기 의 모든 프로그램을 사용해도 부족함이 없더군요. 단점이 있다면 기본 쿨러의 소움이 약간 AMD에 비해서 좋지 못한듯 합니다. 이번 I5 750 린필드 는 AMD에서 인텔로 넘어오게 만들정도의 메리트가 있는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핸드폰의 아이폰 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어서 KT로 넘어가야할 준비를 ㅎㅎ) Windows7를 사용하고 있지만 쿼텟(quartet) 의 드라이버가 완전하지 못해 심기가 불편하군요. Windows7리뷰를 작성해야 하는데 안하는 이유중 하나일듯 합니다. CPU에서 인텔과 A당의 차이가 점점 벌어지는것 같아 가슴이 아파옵니다. A당의 인텔을 견제하지 못한다면, 그 피해가 소비자에게 올텐데 말이죠. AMD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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