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틴은 1인칭 액션 슈팅 게임으로 쉘 쉐이드(카툰 렌더링)기법의 그래픽으로 원작 만화인 「Jean Van Hamme」잘 표현한거 같군요 사실 처음 이게임을 접했을때 (몇년 전이지만) 팝아트의 리히텐슈타인 [Liechtenstein] 슈타인의 느낌을 살려 게임으로 만든건줄 알았지만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게임이군요
「Jean Van Hamme」는 미국 대통령 존애프 케네디 암살 사건을 모티브로 한 프랑스의 만화로 기억상실증에 걸린 주인공이 자신의 기억을 되살려 가면서 게임을 하는건데 약간 영화 모멘토와 느낌이 비슷합니다.
대단한 스토리와 높은 평점을 받은 2003년도 작품입니다. 왜 이렇게 오래된 작품을 소개하느냐하면 지금 해도 충분히 재미있을뿐더러 완성도가 높기때문입니다. 그리고 또하나 TV시리즈로의 등장했기 때문이다.
「Jean Van Hamme」는 미국 대통령 존애프 케네디 암살 사건을 모티브로 한 프랑스의 만화로 기억상실증에 걸린 주인공이 자신의 기억을 되살려 가면서 게임을 하는건데 약간 영화 모멘토와 느낌이 비슷합니다.
대단한 스토리와 높은 평점을 받은 2003년도 작품입니다. 왜 이렇게 오래된 작품을 소개하느냐하면 지금 해도 충분히 재미있을뿐더러 완성도가 높기때문입니다. 그리고 또하나 TV시리즈로의 등장했기 때문이다.
줄거리는 이러하다 기억상실증에 걸린 주인공이 자신의 기억을 찾아가고, 컨스피러시라는 조직의 숨겨진 음모를 알아가는것인데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빠져들게 된다. 컨스피러시의 음모를 파해치려는 정부소속단체와 그들을 찾기위해 미끼가 되어버린 주인공 주인공은 사실 스피브 로렌드가 아니다.단지 미끼일뿐!!
미국을 지배하기위한 컨스피러시의 음모를 파해치기 위해,
컨스피러시를 쫒기 위해 조직원으로 위장해 들어간 한 요원이 어떤 이유로인해 기억살실에 걸리면서 시작되는것이죠. 조직원 20명, 주인공은 자신의 기억을 살려가면서 한명씩 한명씩 처리해 나가는데, 마지막 조직원을 죽이고 평화로운 한때를 보내는데, 사실 마지막 한명이 남아있다는.. 그는 누구인가?
미국을 지배하기위한 컨스피러시의 음모를 파해치기 위해,
컨스피러시를 쫒기 위해 조직원으로 위장해 들어간 한 요원이 어떤 이유로인해 기억살실에 걸리면서 시작되는것이죠. 조직원 20명, 주인공은 자신의 기억을 살려가면서 한명씩 한명씩 처리해 나가는데, 마지막 조직원을 죽이고 평화로운 한때를 보내는데, 사실 마지막 한명이 남아있다는.. 그는 누구인가?
애니메이션을보는듯한 동영상 |
대화내용은 말풍선으로 표시된다. |
회상하는 장면은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 |
카툰의 느낌이 타격감을 한층 배가 시킨다. |
TV시리즈 시작을 알리는 써틴 로고
TV 시리즈와 좀 다른 점도 많이 있지만 원작이 만화이다 보니 TV 시리즈 보다는 게임이 더 잘 만들어 진것이 아닌가 하는 그럼 느낌을 많이 받는다.엔딩을 본 분들이라면 다시 한번 해보는것도 좋을것 같고 FPS 매니아라면 놓치면 정말 아까운 작품이라 설명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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