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Copenhagen 2009 " I'm Sorry "Post by 아름다운시끼

작년 12월 쯤 인걸로 기억합니다. 유엔 기후변화 컨퍼런스 를 덴마크에서 개최를 하였죠. 그곳에서 눈에 뛰는 광고물이 보였습니다. 이제서야 이걸 올리다니 귀차니즘의 절정에 다다른듯 합니다.

"미안해요. 우리는 기후변화를 막을수 있었을텐데... 그러지 않았습니다." 
코펀하겐2009 - 지금 미래를 바꿉시다.

독일수상 Angela Markel 입니다.



 
미국 최초 흑인 대통령 버락 오마바 입니다.
(Barack Hussein Obama)


 
드미트리 메드베테프 러시아 대통령 입니다.
(Dmitry Anatolyevich Medvedev)



폴란드 국무총리 도날드 투스크입니다.
(Donald Franciszek Tusk)



 
영국의 국무총리 고든 브라운입니다.
(James Gorddon Brown)


 
스페인 국무총리 호세 사파테로 입니다.
(Jose Luis Rodriguez Zapatero)


 
오스트레일리아 총리 케빈 러드 입니다.
(Kevin Rudd)



 
브라질 대통령 룰라 다 실바 입니다.
(Luiz Inacio Lula da Silva)



프랑스 대통령 니콜라 사르코지 입니다.
(Nicolas Sarkozy)

 
광고물 이라 이야기 하기 어렵지만, 명예의 전당과 같은 느낌이 듭니다. 2020년에 다다랐을때 우리는 노력했다는 증거와 같은 느낌 입니다. 한나라를 대표하는 수상들이 모여 세계의 기후변화를 협상하였고 그것이 얼마나 큰 성과를 이루어졌다는 것보다 우리는 그곳에 참석했다는 이미지가 강합니다.

세계 수상들의 2020년의 모습을 만들어 놓은 영국의 ARC의 선전에 박수를 보냅니다.하나하나 신경써야 할것들이 많았을텐데 말이죠.국내 선거 전단지 하나에도 엄청난 신경을 쓰는데 말입니다. 우리나라만 그런것인가요.

우리나라 대통령은 참석 안했나 하는 씁슬함만이....남네요
 
 



한RSS추가버튼 올블로그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