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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 You, iphonePost by 아름다운시끼

"Fuck you, fuck you very very much~ " 내 주변을 맴도는 이 작은 약절에 정신을 차릴수가 없다.  지인의 누군가가 이 노래를 시작하더니, 급수적으로 늘어났다.

몽환적인 느낌이 드는 이 노래는, 밝은 느낌의 배경과 이해하기 어려운 가사, 그리고 간드러지는 목소리에서 오는 느낌이 너무 신선하다고 해야할까? (가사는 왜 이따위지....)

 이 노래를 배경음악으로 달고 있는 사람들이 상당하다. 여길 가도 Fuck you~, 저길 가도 Fuck you ~
노래 왜 이렇게 좋냐....-_-;;

1. 아이폰4 가 7월 30일, 늦으면 8월 1일, 2일에 출시가 된다고 KT 마케팅 쪽에서 이야기가 나왔는데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고 3Gs를 명의 이전 시킬려고 하는 많은 분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그렇지만 중고 보다 새폰이 더 싼 느낌인데.. 누가 해주겠어!! (중고사이트에 3gs가 올라오고 있으니..)

2. 다크나이트가 좋은 이유는 포스터가 좋기 때문이였다. 터미네이터4의 포스터는 좋았는데, 영화가 따라오질 못했고 다크나이트는 충분히 따라왔기 때문...

3. 30분씩 단지를 뛰는데,  새벽과 저녁 운동 둘다 너무 매력적이다. 하루는 저녁, 하루는 새벽을 달리는 기분은 정말 상큼 하구나~

4. Fuck you iphone 이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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